감정적인 로마 고별전을 치른 다니엘 데 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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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리에A 2018/19 시즌 마지막 경기서 로마는 파르마를 2-1로 꺾었고 주장 다니엘 데 로시는 자신의 로마 고별전을 치렀다.


펠레그리니가 선제골을 넣었으나 제르빙요가 만회골을 넣었다.


다행히 막판에 디에고 페로티가 결승골을 넣었다.




하지만 로마는 챔피언스리그 진출에 실패했고 인터밀란 아탈란타와 AC밀란이 높은 순위로 시즌을 마쳤다.




로마가 데로시에게 재계약 제의를 하지 않은 것은 본노의 시위까지 일으켰으나 


대부분의 팬들은 경기장에서 로마유니폼을 입고 616번째 (로마 역대 최다출장 2위) 출전한 데로시에게 감정적인 작별인사를 전했다. 




소방수로 투입된 라니에리는 4위를 수성하기 위해 노력했으나 결국 6위를 기록하며 로마는 다음 시즌 유로피리그 2차 예선부터 시작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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