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은 아스날에게 큰 시험무대가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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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날은 2년이하로 계약이 남은 선수는 재계약하거나 팔아버리라는 새 이적정책을 세웠다. 


오바메양은 단 2년이 남았으며 새로운 정책의 적용대상이다.




매니징 디렉터인 비나이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저희가 선수를 팔때는 재투자를 위해 최대한의 자금을 마련해야 합니다. "


"특히 은퇴를 앞두지 않은 고령의 선수라면 신중해야합니다"


"즉 그런 선수들에 대해 어려운 결정을 해야한다는 말입니다"


"저희는 재계약 하거나 팔아버릴겁니다"


"좀 더 모험을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미 한 말이지만 다시 반복하겠습니다 "저희는 재계약 하거나 팔아버릴겁니다""




오바메양의 계약은 2021년 6월 30일에 만료되고 7월1일이 되면 정확히 2년의 계약기간이 남는다.


레알마드리드가 오바메양의 관심을 두고 있고 주급이 그리 놓지 않기 떄문에 관심가지는 팀들이 있을거다. 그리고 많은 돈을 받아 낼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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