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오 에르모소를 노리는 아스날, 그러나 레알도 참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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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를 물색하는 아스날은 움티티와 연결이 되기도 했다.


하지만 움티티의 비싼 가격은 눈을 돌리게 했고 에스파뇰의 23살 수비수 에르모소가 그 주인공이다.


문도 데포르티보에 의하면 에스파뇰이 주가가 상승한 에르모소를 붙잡기 힘들 것이라 한다. 


아스날이 그를 영입할 수도 있지만 계약조항에 의하면 레알마드리드가 거절할수도 있다.


레알은 2017년에 에르모소를 팔았으나 바이백 조항을 집어넣었다.


이적전까지 에르모소는 레알 아카데미를 차근차근 밟아올라오고 있었다. 


지네딘 지단이 세 센터백을 찾음에 따라 에르모소를 노릴수도 있다. 


아스날은 남고 싶어하는  무스타피 판매를 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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