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샬리송은 네레스와의 친분을 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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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튼의 스트라이커 히샬리송은 에버튼의 타겟이자 아약스의 공격수인 네레스와의 친분을 과시했다. 


네레스는 올 시즌 아약스의 주축선수로 챔피언스리그4강을 견인했고 브라질 국대에 승선도 했다.




히샬리송 또한 국대에 소집되었으며 둘의 관계에 대해 얘기했다. 








"네레스와 저는 잘 어울리며 U-20때부터 친해졌죠. 훈련에서 최선을 다할 것이고 감독님이 누가 플레이 할지 결정할 것입니다. 저는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겠습니다"


"저희가 처음 만났을때 먼저 1군에 들겠다 했습니다"


"오늘 네레스, 저, 그리고 파케타가 있습니다. 모두의 꿈이였죠. 브라질은 당시 코파 예선전을 치루고 있었고 제수스가 많은 골을 넣었죠"




"동년배인 제수스가 저희의 우상이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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