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가 법적구멍을 이용해 코바시치를 영입한다면 아자르의 이적이 가속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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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단 아자르는 만약 첼시가 임대기간전 코바시치를 완전영입한다면 더 높은 확률로 레알마드리드로 이적할 것이다.


레알마드리드는 오랜 기간 아자르와 연결이 되어왔고 아자르는 1년의 계약을 남겨두고 있으며 어느때보다 이적설이 많이 돌고 있다.




아무것도 결정난 것은 없지만 벨기에 저널리스트인 크리스토퍼 테레우르는 


첼시가 만약 이적금지 징계전 코바시치를 영입할수 있다면 아자르의 이적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 했다. 데일리스타와의 인터뷰서 그는 




"어렵네요. 비즈니스적인 관점에서는 "해야합니다. 보내도 됩니다"라며 말할겁니다. 안그러면 100M 유로를 날리거든요. 반면 새로운 선수를 데려올 수가 없습니다"




"한 두명 정도 더 계약의 열쇠가 될 수 있는 선수들과 계약할수도 있습니다"




"코바시치는 6월 30일까지 첼시에 임대가 되어있고 그 전에 레알마드리드와 완전이적 합의를 본다면 상황은 달라지겠지죠. 다른 옵션이 없지만 법적인 구멍을 이용할수는 있습니다"




"무슨 일이 일어날지는 첼시에 달렸기에 아직 모릅니다."




"아자르는 이미 월드컵이 끝나고 레알로 이적하길 바랬고 한시즌 더 남아있었습니다. 레알마드리드 팬들은 1년내내 그를 기다려왔으며 현 폼 또한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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