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옹의 아우아르는 맨시티로의 이적에 관심이 있다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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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리옹의 하셈 아우아르가 맨시티 이적에 대한 관심을 나타냈다.




20살의 아우아르는 2009년부터 리옹의 선수였다.


2017년 초반에 1군에 진입했으며 프랑스 축구의 최고 유망주로 자리잡았다.




이니에스타가 아우아르에 대해 좋은 평가를 내리기도 했고 많은 이들에게 기술과 창의성으로 극찬을 받기도 했다. 


올라운드 미드필더인 아우아르는 올 시즌 7골 10어시를 기록했다.




아우아르는 첼시와 리버풀의 관심또한 받아왔고 챔스 조별리그에서 리옹과 맞붙었던 맨시티는 관심을 바로 표하며 접촉을 시도했다.




아우아르는 CANAL+과의 인터뷰에서 맨시티이적에 대한 질문을 받자 다음과 같이 답했다.




"어떤 선수던 맨시티에서 뛰고 싶지 않을까요? 유럽의 빅클럽이고 보장되는 감독인 펩이 있죠. 그는 선구안을 지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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